프라임 시장 영문 공시 의무화 대응

업계를 "학습"한 AI가, IR 번역을 즉시 완료합니다.

공개 전의 "준비"와 공개 후의 "즉시 번역".
인사이더 리스크를 배제하면서 투자자가 요구하는 속도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산업 특화 AI
웹 크롤링
업계 용어 학습
과거 데이터
과거 자료 학습
용어집
용어집 적용
과제

IR 담당자가 직면하는
‘번역의 삼중고’

프라임 시장에서 영문 공시가 의무화됨에 따라, IR 자료의 번역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존의 번역 프로세스로는 대응할 수 없는 과제가 산적해 있습니다.

공시 속도의 한계

"일본어판 공시부터 영어판 공개까지 수일~1주일이 걸린다"
동시 공시가 요구되는 상황에서, 번역 회사와의 소통이나 사내 확인이 병목 현상이 되고 있습니다.

용어·표현의 불일치

"결산 단신과 통합 보고서에서 같은 용어의 번역이 다르다"
"담당자가 바뀔 때마다 표현이 달라진다"
일관성 부족은 투자자의 신뢰를 저해할 위험이 있습니다.

번역 자산의 미활용

"매번 비슷한 수정만 반복하는 것 같다"
과거 번역 데이터(자산)가 정리되어 있지 않아, 효율화와 품질 향상의 사이클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의 솔루션

Cistate IR 번역 플랫폼

"웹사이트"와 "문서" 모두를 귀사 전용으로 학습한 AI가 통합적으로 지원합니다.

핵심 기술

업계・업종・기업 문화를 AI가 깊이 있게 "학습"합니다

단순한 번역이 아닙니다. Cistate의 AI는 귀사의 과거 IR 자료뿐만 아니라, 웹상의 업계 뉴스와 경쟁사 공시 자료를 크롤링하여 학습합니다.
귀사만의 표현과 업계 특유의 어투를 이해한 후 번역하므로, 수정에 드는 수고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 웹 크롤링을 통한 최신 업계 용어 학습
  • 과거 번역 자산(메모리)을 AI에 통합
  • 기업별 톤앤매너를 유지
AI 컨텍스트 학습
입력 (일본어)
당사는 인적 자본 경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출력 (영어)
컨텍스트 인식
저희는 인적 자본 경영을 추진합니다...
업계 트렌드 학습을 바탕으로 "인적 자본 경영"을 적용

인사이더 리스크를 배제하는
‘2단계 프로세스’

1단계: 공개 전

준비 및 학습 단계

공개 전의 민감한 정보는 외부로 유출하지 않고 ‘준비’에 집중합니다. 과거의 유사 자료를 활용해 AI를 튜닝하고, 품질을 높여둡니다.

과거 IR 자료를 AI에 학습시킵니다
업계 용어와 트렌드를 크롤링하여 학습합니다
인사이더 정보는 입력하지 않습니다
Phase 2: 공개 후

즉시 번역 단계

일본어 버전 공개와 동시에, 학습된 AI가 즉시 번역을 실행합니다. 웹사이트와 문서 모두 시간 지연 없이 전 세계에 발신합니다.

일본어 공개와 동시에 AI 번역 실행
학습된 AI로 수정이 필요 없는 고품질
웹과 PDF 모두 한 번에 다국어화

웹사이트 번역 (프록시)

일본어 IR 사이트만 업데이트하면 AI가 자동으로 다국어 페이지를 생성합니다. 시스템 개편 없이 적시공시 정보의 실시간 다국어화를 실현합니다.

활용 사례

  • 뉴스 릴리스, 적시 공시 정보
  • 지속 가능성 정보 업데이트

문서 번역

Word, Excel, PowerPoint, PDF 등의 파일을 레이아웃을 유지한 채로 번역합니다. 결산 설명 자료와 통합 보고서의 번역 작업량을 획기적으로 줄여줍니다.

활용 사례

  • 결산 단신, 결산 설명회 자료
  • 통합 보고서, 주주총회 소집 통지

도입 효과

50%
비용 절감

번역 메모리와 AI를 활용하여 외부 위탁 비용을 대폭 절감합니다.

3
속도 향상

번역 프로세스의 자동화로 공개까지의 리드타임을 단축합니다.

100%
일관성

용어집과 스타일 가이드의 적용으로, 표기 일관성이 유지된 고품질 번역을 실현합니다.

우선 ‘번역 자산’ 진단부터 시작하세요.

귀사의 현재 웹사이트와 공개된 IR 자료를 바탕으로, 어느 정도의 품질 및 효율 개선이 가능한지 무료로 진단해 드립니다.

※ 무리한 영업은 절대 하지 않습니다. 편하게 상담해 주세요.